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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기 제 5강 큰 용사여!
    성경공부/2016여름 사사기 2016.08.20 15:42

    2016년 여름방학 사사기 제 5강


    큰 용사여!

    ▣ 말씀 / 사사기 6:1-32

    ▣ 요절 / 사사기 6:12


    사사기에서 분량이 많고, 사사기 중간에 있다. 사사기 역사의 전환기에 있다. 이전 사사와 달리 기드온은 후반이 좋지 않고, 이후 사사들은 흠잡을 부분이 많다. 심각한 결함이 있는 사람도 쓰시는 하나님, 중요한 것은 믿음.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흠많은 사람도 쓰신다.



    1.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7년 동안 미디안의 손에 붙이셨습니까(1)? 이로 인해 이스라엘이 어떤 고난을 겪게 되었습니까(2-6)? 이때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당하는 고통의 원인이 무엇임을 깨우쳐 주었습니까(8b-10)?



    1)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다시금 사사기의 악순환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징계로 이스라엘 백성을 미디안에 넘기셨다

    -미디안 족속은 모세의 장인이 있었고, 동시에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후미를 계속 공격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산 족속들이다.

    -7년간 미디안에게 시달렸다. 시간은 줄었으나 고난의 크기가 매우 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숨으려고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만들었다.

    -미디안은 인접 유목민족과 함께 특히 파종한 때에 쳐들어와서 토지 소산을 멸하여 먹을 것을 남겨두지 않았다.가축들을 끌고 와서 파종한 것들을 먹어치우게 한 것이다

    -도저히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이스라엘의 양과 염소까지 강탈해갔다. 그래서 메뚜기 떼에 이들을 비유한다.

    -그 결과 궁핍함이 심하였고, 7년만에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 부르짖을 수밖에 없었다.


    2)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사사가 아닌 선지자를 보내시는 하나님.

    -왜 보내셨을까: 출애굽과 이 땅을 주신 분이 하나님을 상기시키신다. 이스라엘은 이를 잊고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을 왜 섬기는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못 깨달으니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알려주신다.

    -이스라엘의 문제는 배은망덕한 것이다.


    2. 여호와의 사자가 누구에게 나타났습니까(11a)? 그때 기드온은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11b)? 여호와 사자는 기드온을 무엇이라 불렀습니까(12b)? 기드온은 왜 이 말씀을 영접할 수 없었습니까(13)?



    1)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임함 -이전에는 이런 내용이 존재하지 않는다.

    -앞에서는 하나님께서 사사로 임명하시면 바로 영접했지만, 여기서는 기드온이 이를 잘 영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드온의 상태: 밀을 타작하고 있었는데, 그걸 포도주 틀 안에서 하고 있었다. 바람부는 넓은 곳에서 해야 잘 되는게 타작이다. -왜 이랬을까?: 미디안 사람들에게 약탈당할 것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이게 당시 이스라엘 청년들의 모습이었다.


    2)큰 용사여

    -기드온의 현 상태와 전혀 달라 보인다.

    -지금 현재 큰 용사라는 게 아니라, 이제 하나님께서 큰 용사로 만드시고 쓰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시민으로 사는 이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큰 용사가 될 수 있다.


    3)기드온의 대답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기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증거가 어디 있느냐며 하나님께 불평한다.

    -그러나 기드온은 착각을 하고 있는데, 우상숭배를 일삼는 이스라엘과 기드온의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수 없었다.

    -문제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이다.


    3. 여호와는 기드온이 어떻게 이스라엘을 구원할 수 있다고 합니까(14)? 그러나 기드온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습니까(15)? 하나님은 이런 그에게 무엇을 약속했습니까(16)?



    1)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나님께서는 기드온과 다투지 않으신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택하셨고 그를 통해 구원하실 것이라 약속하신다


    2)내가 무엇으로

    -기드온은 자기가 아무 것도 없다며 도망치려고 한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강대한 미디안도 이길 것이라 다시 약속하신다


    4. 기드온은 얼마나 신중했습니까(17,18)?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어떤 표징을 보여주셨습니까(19-21)? 이때 그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알게 되었습니까(22-24)?



    1)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하나님의 사자이신 지 검증하고자 하는 기드온

    -제물을 친히 태우셨던 아브라함의 사례에서처럼 기드온은 이와 같은 표징을 요구한다

    -하나님의 사자가 제물을 지팡이 끝을 내밀어 태워, 하나님의 사자임을 증명한다

    -입증 후: 슬프도소이다라고 고백하는 기드온. 의심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심판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기드온은 이처럼 두려움이 많은 것이다.


    2)안심시켜주시는 하나님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기드온과 같은 자를 큰 용사로 쓰실 수 있다면 하나님 안에서 모든 이가 용사로 쓰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극대화하신다.

    -여호와 살롬: 하나님께서는 두려움 많은 자를 안심시키시고 평강을 주시는 분이시다


    5. 하나님은 기드온이 미디안과 싸우기 전에 먼저 무엇에 도전하도록 하셨습니까(25-27)? 이로 인해 기드온은 어떤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까(28-30)? 그러나 기드온은 어떻게 구원을 얻었습니까(31,32)? 이를 통해 기드온은 무엇을 체험하게 되었습니까?



    1)하나님께서 주신 첫 일

    -아버지의 수소를 끌어 오고, 바알의 제단을 헐고, 아세라 상을 부셔버리라.

    -자기 자신부터 우상숭배로부터 정결해질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너희 집에서부터 우상숭배를 제거하라

    -기드온이 바로 전쟁을 들어가기 어려우니, 믿음으로 작은 도전을 할 필요가 있었다


    2)기드온의 순종

    -겁나서 백주대낮에는 못하고, 야간에 이를 행하였다. 아직 기드온의 두려움의 잔재가 있었다.

    -동네 주민들이 우상을 파괴했다고 하여 기드온을 죽이려 했다

    -아빠 요아스가 기드온을 옹호한다: 자기 아들이기 때문에. 누가 바알을 대신하여 싸울래 보복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바알이 직접 싸우라.

    -사람들이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부른다: 이는 바알이 기드온과 싸울 것이라고 붙인 별명이지만, 실제 그는 바알 숭배와 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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