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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교회교육과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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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사진 성전 사진 모음입니다.물론 실제 성전이 아니라모형도입니다.가끔 성경 공부하다 보면 성전 사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출애굽기 등을 공부할 때 말이죠.
전인 건강 다음은 목회상담학자이신 하워드 클라인벨이라는 분이 쓰신 전인 건강의 요약본입니다. 제 1부 삶의 7가지 자원 안에서의 전인건강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방법들 제 1장 사랑 중심의 전인건강의 7중행로 사랑은 전인건강의 핵심이다. 전인성, 전인건강은 상처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상처를 다루기 위해서 당신이 선택하는 무엇이다. 온전한 사람의 전인건강 : 몸과 마음과 영성이라는 자신을 사랑하는 것, 타인을 사랑하는 것, 자신의 일과 놀이를 사랑하는 것, 지구를 사랑하는 것, 성령을 사랑하는 것 전인성은 성장하며 변화하는 유기체로서 각 부분이 있고 중심부는 건강한 영성이 있다. ■ 7중행로의 전인건강이 주는 보상들 - ① 영성의 전인건강 ② 마음과 인격의 전인건강(계속적인 배움은 정신적 예리함과 전인건강을 지속시키..
영적가면을 벗어라 래리 크랩의 대표작 중 하나인 "영적가면을 벗어라"의 요약본입니다. 1장 진정한 변화를 원한다면 내면을 들여다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려고 노력을 하며 자신이 불완전하고 실망스런 존재임을 보고 절망스런 기분이 들 때 가장된 자신감을 회복시키기 위해 애쓴다. 사람들은 변화하기보다는 문제에만 대처함으로 인생을 살아가려고 한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변화는 눈에 보이는 행위를 정결케 하는 것 이상을 포함한다. 마음속까지 변화되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직면을 하면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마음이 몹시 무거워진다. 변화를 원하면 내면을 들여다봐야 하는데 이는 괴로운 일이다. 주님이 주시는 변화를 원한다면 자신에게 솔직해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2장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은 괴로운 ..
종교중독: 또 하나의 불편한 진실 다음은 백석대학교 상담대학원 문희경 박사님이 종교중독에 관해 쓰신 글입니다. 종교 중독은 어쩌면 중독 중에서 가장 교묘한 중독일지도 모릅니다. 종교중독: 또 하나의 불편한 진실 문희경 박사(백석대학교 상담대학원) 현대인의 삶은 전대미문의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불안, 좌절, 고립, 공허에 취약함을 안고 있다. 그 불편함들을 견디고 그래도 어렵사리 주어진 삶을 살아낼 수 있다면 좋을 텐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알코올, 도박, 약물 등과 같이 눈에 띠는 형태의 중독에 빠지거나 일, 종교 등과 같이 눈에 잘 띠지 않으면서도 미묘한 형태의 중독에 빠져든다. 때로는 자신이 중독에 빠졌다는 사실 자체에 대해 전혀 인식도 없이 그렇게 휘둘리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일을 열심히..
한국 교회의 권위주의 문화에 관한 목회상담적 고찰 한국 교회의 권위주의 문화에 관한 목회상담적 고찰 오규훈 박사 한국교회 문화, 유교적 관점과 윤리가 지배하고 있어 “한국 교회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인식과 비판 및 반성을 함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달라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교회의 권위주의적 문화와 가치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오규훈 박사(장신대)는 한국 교회가 사람들에게 매력과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근본 원인 중의 하나는 교회 지도자들의 권위주의적 문화와 가치관이라고 지적했다. 오 박사는 교회 지도자들의 권위주의는 한국 교회가 변화되기 위해 꼭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한국 교회의 권위주의 문화에 관한 목회상담적 고찰:자기 변화와 회심의 심리적 역동’이란 연구논문에서 이같이 주장한 오 박사는 권위주의 문화를 극복하기 ..
율법주의자가 되는 법 율법주의자가 되는 법 성경과 상관 없는 규칙을 만들어 낸다.그 규칙을 죽도록 지킨다.규칙을 어길 때는 자신을 가혹하게 벌한다.규칙을 지킬 때는 스스로 자랑스러워 한다.남들을 정죄하는 심판관으로 자신을 임명한다.규칙을 어기거나 다른 규칙을 따르는 사람들을 혐오한다.패자를 마음껏 멸시한다. 마크 드리스콜 목사의 설교로부터 나온 아이디어를 차비진이 정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유진 피터슨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법’ 유진 피터슨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법’ 우리는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것을 말하면서 부주의로 인해 많은 해를 일으킨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개선하기 위해 꺼내 먹도록 준비된 약상자가 아니다. ‘적용’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우리는 우리의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집어내고 선택하는 것이라고, 그 말씀과 관련해서 일어나는 일이 우리의 주도하에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말씀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으며, 우리를 빚고, 창조하며, 구속하고 있다. 성경을 영적 도구상자로 보는 것은 잘못이다. 우리는 성경에서 무엇인가를 집어내고 그것이 우리를 위해 일하게 할 수는 없다. 영적인 삶의 전 과정이 살아계시고, 그분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임재하시며, 그 말씀을 통해 창조하시고 구속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인 '나'를 만나세요 / 정신실 하나님의 형상인 '나'를 만나세요 강연과 집필 통해 '나'를 찾는 여정에 초대하는 정신실 사모 나에 대한 오해가 하나님과 믿음의 왜곡으로… 진정한 '나' 찾아야그리스도인의 지표인 '자기 부인'은 평생의 작업, 거짓 나 벗겨내기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지표는 '자기 부인'입니다. 그런데 정작 부인해야 할 '자기'에 대해서 무지하다보니 '자기 부인'이 되지 않아요. 막연하게 봉사와 헌금, 구제 등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면 그게 믿음이라고 오해하고 자기 열심에 빠지다 상처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본질에 다가가려면 먼저 자기가 누구인지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해요.” 음악치료사이면서 강연과 집필을 통해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을 '나'를 향한 여정으로 이끄는 정신실 사모(45/사진)는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