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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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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판별법 How to Identify Your Idols David Powlison 박사가 제안한 우리 일상의 삶 속에 자리하고 있는 우상을 진단하는 질문들입니다. 1. What do I worry about most?내가 제일 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 2. What, if I failed or lost it, would cause me to feel that I did not even want to live?만일 내가 실패하거나 그것을 잃어버리게 될 때,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느끼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3. What do I use to comfort myself when things go bad or get difficult?뭔가 잘못되고 상황이 악화될 때, 무엇으로 자신을 위로하곤 합니까? 4. What do I do to cope? What ar..
마더 데레사의 anyway Mother Theresa had this on her wall... 테레사 수녀의 방 벽 위에는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People are often unreasonable, illogical, and self-centered. 사람들은 곧잘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Forgive them anyway. 그래도 그들을 용서하여라. If you are kind, people may accuse you of selfish, 네가 친절하다면, 사람들은 네가 이기적이며 ulterior motives. 다른 꿍꿍이가 있다고 비난할지 모른다. Be kind anyway. 그래도 친절하거라. If you are successful, you will win some false friends 네가 ..
목계지덕(木鷄之德)의 지혜 목계지덕(木鷄之德)의 지혜 고대 중국의 명저로 꼽히는 「장자」의 ‘달생(達生)’ 편을 보면 ‘목계지덕(木鷄之德)’이란 고사성어가 나옵니다. 옛날 중국의 어느 왕이 투계(鬪鷄: 닭싸움)를 몹시 좋아해서 뛰어난 싸움닭을 갖고 기성자란 당시 최고의 투계 사육사를 찾아가 그 닭을 최고의 투계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열흘이 지난 뒤 왕이 기성자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닭이 충분히 싸울 만한가?” 기성자가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닭이 강하긴 하나 교만해서 아직 자신이 최고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 교만을 떨치지 않는 한 최고의 투계라 할 수 없습니다.” 열흘 뒤 왕이 또 묻자 기성자는 다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교만함은 버렸지만 상대방의 소리와 그림자에도 너무..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조찬기도회의 축사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조찬기도회의 축사입니다.이 축사를 읽고 은혜 받았습니다.^^ 존경하는 한국교회 지도자와 성도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국 각지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5천 5백여 개 한인교회에서도 이 시간 같은 기도회가 열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침을 깨우며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으니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잘 될 것 같습니다.올해로 50주년을 맞는 국가조찬기도회에 따뜻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올해는 희년의 해를 축복하는 자리여서 더욱 뜻깊습니다. 성경에서 희년은 죄인과 노예, 빚진 사람 모두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해방과 안식의 해였습니다. 약자는 속박으로부터, 강자는 탐욕으로부터 해방되어 다시 공동체..
교회 안의 해로운 습관 10가지 교회 안의 해로운 습관 10가지.1. 교회를 '사람'이 아닌 '건물'로 여긴다.2. 예배를 '즐기는 것'이 아닌 '견디는 것'으로 만든다.3. 외적인 모습을 내적인 아름다움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4. 하나님나라를 위한 기도보다, 의례적인 기도를 더 많이 한다.5. 지식을 많이 쌓는 것이 제자도인 줄 안다.6. 성경을 가르치기만할 뿐 예수를 소개하지 않는다.7. 구원에 대해 예수보다 성경을 앞세운다.8. 선교를 삶의 방식이 아닌 지역으로 보여 준다.9.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에 의존하게 한다.10. 문화를 보완하려 하지 않고 거절한다.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2374/20170630/%EA%B5%90%ED%9A%8C%EB%A5%BC-%EC%A3%BD%EC..
3만명의 목숨을 구한 외교관 소사 멘데스 3만 장의 비자를 발급한 영사 1939년 9월1일 독일 전차들이 폴란드 국경을 넘으면서 제2차 세계대전은 시작되었습니다. 나치독일의 기세는 대단했습니다. 무수한 나라들이 나치의 군화에 짓밟히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무자비한 폭압에 항거하던 사람들, 피점령국가의 왕족들, 대학교수, 언론인, 공산주의자 그리고 집시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나치의 세력이 미치지 않는 곳으로 피신해야 했습니다. 물론 목숨의 위협을 느낀 유대인들이 가장 다급했습니다. 난민들은 중립을 선언한 포르투갈과 에스빠냐로 피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중립국임을 선언하였으면서도 히틀러의 환심을 사고 싶었던 포르투갈의 수상 살라자르는 갖가지 이유를 들어 난민들에게 포르투갈 비자를 내주지 말 것을 지시했습니다. 프랑스 보르도 주재 포..
하루에 1톤이 넘는 석재를 지고 산꼭대기를 오르는 여인 중국 쓰찬성의 한 여성이 하루에 1톤이 넘는 석재를 등에 짊어지고 산꼭대기를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다고 합니다.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건장한 남자들도 버티기 힘든 중노동 중의 중노동이라고 합니다.겨우 한화로 삼만 삼천원을 번다고 합니다.이 여인이 이 일을 하는 이유는 중학교 1학년의 학비를 벌기 위해서라고 합니다.할 말이 없습니다.엄마란.......동시에 우리의 모든 죄짐을 지시고 골고다 언덕길을 올라가셨던 예수님이 생각납니다.예수 그 이름을....
톨스토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영문) 유명한 톨스토이의 단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의 영문판입니다.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비교적 술술 읽힙니다. WHAT MEN LIVE BY A shoemaker named Simon, who had neither house nor land of his own, lived with his wife and children in a peasant’s hut, and earned his living by his work. Work was cheap, but bread was dear, and what he earned he spent for food. The man and his wife had but one sheepskin coat between them for winter wear, and even t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