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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호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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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국학생수양회]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말씀 : 호세아 6:1-3요절 : 호세아 6: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미국의 록그룹 이글스(Eagles)의 노래 중에 'Desperado'라는 불후의 명곡이 있습니다. 이 곡의 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젊은 날이 영원한 게 아니야. / 자네의 고통과, 배고픔, 그들이 너를 집으로 몰아가겠지. / 그리고 자유, 아 그 자유란 건, 그냥 어떤 사람들이 떠들어대는 것일 뿐이고. / 세상 모든 곳이 감옥이야. / 겨울이면 발이 시리지 않은가? / 하늘에선 눈이 안 내릴 거고 태양도 빛나지 않을 거라네. / 낮과 밤을 구별하기도 힘들어질 거야. / 자네는 인간성을 잃어가고 있어. /..
이슬과 같은 하나님의 은혜 이슬과 같은 하나님의 은혜 말씀 : 호세아 14:5-7요절 : 호세아 14:5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제 주변에 인터넷 게시판 아이디로 '사랑나무', '뿌리깊은나무' 등등 무슨 무슨 나무라고 쓰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이를 볼때 사람들은 나무와 같은 인생 살기를 사모하는 것 같습니다. 나무는 어떻습니까? 자라서 탐스러운 열매를 제공합니다. 가을에 먹는 맛있는 사과와 배, 그리고 겨울에 많이 먹는 귤이 모두 다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들입니다. 봄철에는 아름다운 꽃이 피어서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합니다.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와 철쭉을 보면 마음이 설렙니다. 또한 그 꽃에서는 사람을 매료시키는 향기가 납니다. 라일락 향기, 복사꽃 향기를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2010년 바이블 캠프 저녁 은혜 3 강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말씀 : 호세아 6:1-3요절 : 호세아 6: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상처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프랑스의 시인 랭보의 시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옆 사람을 한 번 쳐다 보십시오. 어떻게 보이십니까? 멀쩡해 보이죠. 그러나 그렇게 겉으로 보기에 멀쩡해 보여도 속에는 말 못할 사연이 있고 상처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상처가 있는지 없는지 물어 보세요. 상처가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듯 합니다. 그러므로 상처가 있는 것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상처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인생을 망칠 수도 있고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