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묵상 및 나눔/가정예배

(52)
2019년 설날 가정 예배 순서지와 말씀
일체의 비결 제55회 가정예배(2014.12.28.) 일체의 비결 빌4:10-13 빌립보서는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쓴 편지야. 사도바울과 빌립보 교회와는 아주 각별한 관계지. 바울은 웬만하면 교회지원 안 받고 직접 벌어서 이방선교를 했는데 여기 성도들이 보낸 돈은 거절하지 않고 받았어. 그들이 착한 마음으로 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 그런데 현재 바울이 어디 있는지 알아? 진: 감옥 빠: 복음을 전하다 감옥에 있는 상태지. 옛날 감옥은 기본적인 먹을 것만 주지 겨울이라고 두꺼운 옷을 준다거나 하지 않아. 그런 건 밖에 있는 사람에게 갖다 달라고 하지. 이 당시 바울이 갇혀있으니까 성도들이 돈을 넣어주려고 했는데 바울이 어때? 10절 보면 빌립보 성도들이 바울을 도와주려고 생각하는 것에 크게 기뻐하는데 11절 보면 안..
하나님께 사랑받는 가이오 제 54과 가정예배(2014.12.21) 하나님께 사랑받는 가이오요한3서1:1-15빠:요한3서를 쓴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 요한이지. 받는 사람은?진: 가이오, 참으로 사랑하는 자빠: 그래. 여기에 또 한명 이름이 나와. 누구지?림: 디오드레베빠: 여기서 중요한 인물은 가이오와 디오드레베야. 요한이 두 사람에게 하는 말이 어때?진: 달라요.빠: 그렇지. 가이오는 사랑하는 자여, 범사에 잘되기를 바란다. 반면에 디오드레베는 10절 봐 '내가 가서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하리라.' 만나기만 하면 내가 가만두지 않겠다. 가이오는 축복해주고 싶고, 디오드레베는 혼내주고 싶어. 그런데 두 사람이 어떻게 달라.가이오는 어때? 5절보면?진: 신실한 일을 했어요.빠:어떤 신실한 일? 나그네 된 자들에게 신실하게 했어...
실수를 인정하는 믿음 제 53과 가정예배(2014.12.14) 실수를 인정하는 믿음 히11: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빠:히브리서 기자는 이삭의 훌륭한 일을 말할 때 여러가지 일이 있을텐데 그 중 뭐만 언급했지?림: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했어요.빠: 그럼 이삭이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한 일이 잘한 일일까? 구약으로 돌아가서 이삭이 누구를 축복하려고 했어? 장자 에서만 축복하려고 했지. 그런데 야곱을 축복했지. 왜?진: 야곱이 엄마랑 짜고 축복을 가로챘어요.빠: 그렇지 그래서 야곱에게 축복했는데 나중에 에서가 와서 이걸 알고 제가 장남이니까 믿음의 상속자가 되도록 저를 축복해 주세요. 했지. 그 때 이삭이 어떻게 했어?림: 이미 했다고, 안된다고. 빠: 그렇지...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제52회 가정예배(2014.12.7)미가6:6-8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6절 보면'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이건 프리젠테이션이야. 이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목적이야. 하나님께 무엇을 가지고 나가야 하나님 마음이 움직일까?림: 전도진: 기도마: 찬양빠: 아빠도 결혼하기 전에 엄마 맘을 움직이게 하려고 노력했어. 뭘 보여 주려고 했을까? '아빠가 괜찮은 사람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려고 .. 미가서도 어떻게 하면 잘 보여 줄까. 첫째는 번제물을 두고 고민했어. 1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나가면 좋아하실까. 1년 된 송아지는 좋은 고기지. 어때? 그럴까?진, 림: 아니요빠: 아닌 것 같지. 그래서 천천(천*천)의 숫양, 만만(만*만)의 강물같은 기름. 백만의 양, 1억 ..
완전하라 제51회 가정예배(2014.12.1) 완전하라.창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99세 아브라함. 16장 마지막 보면 86세 . 13년 동안 기록이 전혀 없어. 이 13년 무엇을 했을까? 86세 때 이스마엘이 태어나고 13살이 될 때까지 아무 기록이 없어. 왜 아무 기록을 안했을까? 림: 그렇게 큰 일을 안해서요빠: 그렇지 , 그렇게 큰 기록할 만한 일이 없었던거지. 신앙생활의 정체기라고 할 수 있지. 발전도, 변화도 없는, 왜 아브라함이 이 정체기를 겪었을까?진: 별 의욕이 없어서요.빠: 그 전에는 업치락 뒷치락 했는데 왜 아무 의욕이 없었을까?진: 이스마엘을 키우는 재미로..빠: 그렇지 그런데 이 때..
이기적인 삶에 대해서 제50회 가정예배(2014.11.23) 이기적인 삶에 대해서눅 16:19-31오늘은 유명한 거지와 나사로의 이야기야. 한 부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겼더라 했지. 반면에 거지 나사로는 헌데 투성이로 (아마 피부병?) 사람들이 부잣집 대문 앞에 갔다 버렸어. 굶어 죽게 생겼으니까 얻어먹고 살으라고. 만약 부자가 맘씨 착한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의사에게 데려다 주고 병을 치료해 주고 목돈도 쥐어 주고 이러지 않았을까? 충분히 맘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이지.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점 느낀 거 없어? 자 당시에 이 부자가 유명했을까? 나사로가 유명했을까? 중동 어느 나라 황태자 만수르처럼 부자가 훨씬 유명한 사람이고 거지 나사로는 존재가 없는 그림자 인생 아니야? 그런데 성경..
돌라가 일어나서 제49회 가정예배(2014.11.16) 돌라가 일어나서 사사기 10:1-2 1. 아비멜렉의 뒤를 이어서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주하면서 2.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이십삼 년 만에 죽으매 사밀에 장사되었더라 진: 사사기는 왜 사사기예요?빰: 사사는 영어로 judge야 ,이스라엘 역사에서 사사가 통치하던 때가 있었어. 사사가 재판도 하고 전쟁이 나면 외적과 싸움에 앞장섰던 사람. 유명한 사람은?림: 입다, 삼손,빠: 예림이 외우는 히브리서 11장 중에 32절 보면 있지.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여기 네사람이 유명한 사람이야.진: 왜 왕이라고 안부르고 사사라 했어요?빠: 왕은 자식에게 세습이 되잖아. 사사는 아니야.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