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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및 나눔/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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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 고린도전서 15:35~49(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성도가 부활하면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입었던 것과 같은 몸을 입게 됩니다. 부활의 몸은 아담의 몸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몸입니다. 아담으로부터 물려 받은 몸이 죽어야 그 후에 부활의 몸을 입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죽노라 고린도전서 15:29~34(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부활 복음은 삶과 무관한 교리나 이론이 아닙니다. 부활 복음은 삶을 변화시킵니다. 부활을 믿기 때문에 이 땅에서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복음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그리스도에게 우리도 참여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 고린도전서 15:20~28(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성도의 부활을 보증합니다. 성도의 부활은 몸의 부활을 의미합니다. 몸의 부활을 믿지 않는 것은 이교적인 생각이지 기독교적인 사고가 아닙니다.
죽은 자의 부활 고린도전서 15:12~19(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구원은 몸으로부터 구원이 아닙니다. 몸의 구원입니다. 인간은 영혼과 육체가 모두 함께 구원을 받습니다. 헬라적인 이원론은 성서적 사상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도 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복음서는 이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너희에게 전한 복음 고린도전서 15:1~11(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교회 안에 발생하는 문제의 근본 원인이 무엇일까요? 복음에서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어느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하였습니다. 이미 받은 바 사도적인 복음 위에 굳게 서는 것이 교회를 건강하게 하는 길입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마가복음 5:1~20(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참 자아와 거짓 자아를 분리해 내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치유가 시작됩니다. 예수의 이름 안에 거짓 자아를 몰아낼 수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거짓 자아에 의해 조종 당하는 사람도 예수님의 능력으로 치유될 소망이 있습니다.
잠잠하라 고요하라 마가복음 4:35~41(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바람을 만드시고 바다를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본체가 하나님으로서 창조주이십니다. 창조주이신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위임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만물의 주관자이심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마가복음 4:21~34(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하나님 나라는 작게 시작해서 크게 성장합니다. 그러므로 작은 역사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 나라 역사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제 일 덕목은 인내입니다. 성급하면 쉽게 지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단계가 있습니다. 단계를 건너뛸 수 없습니다.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는 것이 느려보여도 가장 빠른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