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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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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가득 채운 매주 수요 기도회에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찬양 첫 곡은 '내 마음을 가득 채운'이란 곡으로 했습니다. 음악적으로도 세련되었고 가사도 좋습니다. 아이폰으로 녹음한 파일을 맥북으로 가져와서 거라지 밴드 프로그램으로 살짝 편집을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맥북에 있는 아이무비로 간단히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봤습니다. 이렇게 음악과 영상 편집이 간단히 된다는 점이 맥북이 가진 매력입니다. https://youtu.be/MVLu6YYSS4M
천 년이 두 번 지나도 천년이 두번 지나도찬양팀과 함께 불렀습니다.옆 사람을 축복하면서 불러야 제 맛이지요.
오직 주만이 우리 찬양팀과 함께 부른 영상입니다.송정미 사모가 부른 곡이 가장 유명하지요.이유정 예배 인도자의 대표적인 곡이라 할 수 있구요.
해 같이 빛나리 좀 올드한 스타일의 곡이기는 하지만상황과 때에 따라 참 어울리는 곡입니다.
내 평생 사는 동안 감사절마다 빠트리지 않고 부르는 찬양입니다.물론 그 외 다른 날에도 감동이 있는 찬양입니다.악보 PPT를 가지고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화요 기도회 중에 부른 찬양입니다.제가 조직한 예쓰 찬양팀 초기 멤버들이 참여했습니다.한국적인 찬양의 감수성과 운율을 가진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섬기리 사랑하는 주님 섬기리오래 된 찬양입니다.실은 사랑의 교회 주일 예배 특송으로김선형씨가 부르는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은 나머지저도 한번 주일 예배 특송으로 불러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찬양은꼭 영어 가사로도 불러야 할 것 같은느낌적인 느낌...
예수님은 사랑이라 신대원 수련회에서 처음 듣고 사로 잡혔던 찬양이었습니다.예수님은 사랑이라...단순하게 반복되는 가사이지만 아무리 반복해도 지루하지 않고감동이 밀려왔었습니다.어느날 용기를 내어 주일 예배 특송으로 불러 보았습니다.제 앞에서 한 눈이 눈물을 계속 흘리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그렇습니다.예수님은 사랑입니다.누가 뭐라해도 예수님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