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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기 제 6강 내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성경공부/2016여름 사사기 2016.08.20 15:43

    2016년 여름방학 사사기 제 6강


    내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 말씀 / 사사기 6:33-7:25

    ▣ 요절 / 사사기 7:7

    기드온이 어떻게 승리했는가? 독특한 방식으로 그는 승리한다. 하나님의 영광과 관련하여 생각해보자.


    1. 이스라엘이 어떤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까(33)? 이때 기드온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어떻게 대처했습니까(34,35)? 기드온은 무슨 확신을 갖고자 했습니까(36-40)?



    1)미디안 등이 재차 침입해오다

    -미디안과 연합 세력이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치다.

    -전쟁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2)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시다

    -사사다운 역할을 이제야 행하는 것

    -여호와의 영이 임함은 사사기에서는 긍정적이지는 않다. 사사가 순종하기 싫어할 때, 성령의 강권하심으로 이뤄지는 상황에서 이 표현이 있다.

    -성령이 임하여 기드온이 나팔을 불어 이스라엘을 소집하였다.


    3)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

    -기드온은 여전히 확신이 없었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을 시험한다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처음에는 양털에만 이슬이 있도록, 다음에는 반대로 되도록, 하나님께 구한다

    -신중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표징을 봐야만 믿겠다는 이 생각은, 하나님 입장에서는 짜증스러울 수도 있는 것이다.

    -두려움과 우유부단함이 심한 기드온의 성향을 옅볼 수 있다.

    -그걸 도와주시고 다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의 인내는 얼마나 놀라운가?


    2. 이스라엘과 미디안이 각각 어디에 진을 쳤습니까(7:1)? 하나님은 전쟁에 나온 이스라엘 백성이 많은 것을 왜 문제 삼으셨습니까(2)? 이를 통해 이 전쟁의 궁극적 목적이 무엇임을 알 수 있습니까?



    1)13만 5천명 vs 3만 2천명

    -원래 양적으로 4:1 상황이었는데(135,000 vs 32,000), 병력을 더 충원해야 할 판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군대 숫자가 너무 많다고 하신다.

    -왜?: 이 상태에서 이기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기보다, 스스로 교만해질까봐, 병력이 많다고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이 온전히 드러나도록,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도록, 병력을 줄이신다


    3. 하나님은 먼저 어떤 자들을 돌려보내라고 하십니까(3)? 그 다음에는 남은 무리를 무엇을 기준으로 두 부류로 나누셨습니까(4-6)? 그리고 어떤 자들을 또 돌려 보내셨습니까(7,8)? 이들을 이렇게 돌려보내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두 차례에 걸쳐 사람을 추려내신다.

    -첫번째, 두려워떠는 자는 집으로 가라. 현재의 군 입대 기준과는 매우 다르다. 신명기에서도 전쟁에서 제일 먼저 제외하셨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수가 많아도 소용없다 보신다.

    -두려움은 주위 사람들에게 전염되기 때문이다,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마비에 걸리면 아무 것도 못하게 된다.

    -기드온은 많은 사람이 남을 것을 기대했겠지만, 2만 2천명이 떠나고 1만명만 남았다.

    -두번째,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시는 사람을 돌려보내라

    -하나님께서는 만 명도 많다고 하신다(4). 갈증이 심한 상황에서 체면을 안 가리고 물을 마시는 사람을 돌려보낸다. 갈증에 자제력을 갖고 주변을 경계하며 마시는 사람만 남겨두신다.

    -그 결과 남은 사람은 300명 뿐이다


    2)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는 사람이자, 자신의 욕망을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쓰신다

    -하나님의 군사로 부르셨다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쓰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숫자를 중요시하지 않으신다.


    4. 그 밤에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기드온에게 무엇을 지시하셨습니까(8-11) 미디안과 아말렉 사람들은 얼마나 많았습니까(12)? 기드온이 전쟁의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입니까(13-14)? 그는 확신을 얻은 후 제일 먼저 무엇을 했습니까(15a)?



    1)진영으로 내려가라

    -300명만 남았을 때, 기드온은 매우 암당하고, 크게 두려워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염탐하라고, 기드온에게 명령하신다.

    -많이 두려운 기드온을 도우시고자 부하 부라와 가도록 하신다.


    2)미디안 사람의 꿈 얘기

    -보리떡 한 덩어리가 장막을 무너뜨리는 꿈이었다. 그 꿈을 다른 미디안 사람이 해석해주는데,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미디안 군대를 모두 넘겨주셨다라는 꿈이다라고 말한다.

    -기드온이 왜 보리떡으로 비유될까? 왜냐하면 기드온은 별 볼 일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기드온의 칼이 미디안 군대를 치고 큰 승리를 이루시는 것이다.

    -이 미디안 병사의 말을 듣고, 기드온은 하나님을 경배하고, 믿음을 갖고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온다.


    5. 이스라엘 진에 돌아 온 기드온은 어떤 작전 지시를 내렸습니까(15b-18)? 어떻게 해서 이 작전이 성공할 수 있었습니까(19-24)? 항아리를 깨뜨려 횃불이 드러나게 한 것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여호와를 위하여, 기드온을 위하여 말의 뜻을 생각해 보시오.



    1)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믿음을 가진 그는 이제 큰 용사가 되었다. 백성들을 깨우고 본격적으로 전쟁에 나선다

    -3백명을 세 대로 나누고 손에 나팔과 항아리를 들고, 횃불을 감추게 하였다.

    -밤 깊게 기습을 해서, 항아리를 부수고, 바팔을 불며, 큰 소리로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라고 외치게 하였다.

    -미디안 군대는 대군이 기습한 줄 알고, 적군과 아군끼리 서로 혼란에 바져 싸우게 되었다. 특히, 아말렉과 동방 사람이 섞인 것도 유효했다.


    2)추격전

    -잔당들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두 우두머리를 사로잡아 죽였는데,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처형된다

    -특히 포도주 틀은 이스라엘의 나약성을 상징했는데, 이제 포도주 틀은 이스라엘의 승리의 상징이 된다. 동시에 하나님의 심판을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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