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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 믿음대로 되라
    묵상 및 나눔/양식 2015. 5. 18. 13:44

    소경 두 사람이 주님께 나와서 불쌍히 여겨 주시길 청했습니다. 불쌍히 여겨 눈을 뜨게 해 달라는 말이겠지요. 예수님은 믿느냐 물으셨고 그들은 믿는다 하였고 다시 주님은 믿음대로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소경은 믿은대로 눈을 떴습니다.


    이스라엘에 소경이 이 두 사람만 있었겠습니까? 많았겠지요. 그러나 고침을 받은 사람은 이 두 사람 뿐입니다. 그들은 믿었기 때문입니다.


    요즘 요한 복음 말씀을 배우면서 거의 모든 말씀마다 반복되는 장면을 발견합니다. 예수님은 영의 세계에 대해 말씀하시지만 사람들은 육의 세계의 시각에서만 이를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이야기가 계속 겉돌게 됩니다. 사람들은 영의 세계를 보지 못하는 소경과 같습니다. 인생의 절반 아니 그 이상을 잃어버린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눈을 떠야 합니다. 누가 우리를 눈 뜨게 해 줄 수 있습니까?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요한복음 말씀을 통해 우리가 영적 눈이 활짝 떠지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시도록 기도하고 주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라고 믿음을 고백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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