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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학교 제 2 강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성경공부/예배학교 2017.01.05 14:01
    예배학교 제 2 강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말씀 / 시편 119:129-136
    요절 / 시편 119:130
    예배의 핵심은 말씀. 카톨릭은 성례이 중심. 성공회는 말씀 반, 성례 반
    루터가 종교개혁하면서 말씀 중심 예배로 바뀜.
    시편 119편은 말씀장. 교훈, 증거, 법도, 율례, 계명, 판단. 말씀 약속 => 하나님의 말씀
    한 단락이 8절로 되어 있음. 첫 글자가 원어의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로 나옴.
    1. 시인은 주의 증거들로부터 무엇을 느꼈습니까(129a)? 주의 증거가 어떤 점에서 놀랍습니까? 그가 주의 증거에 대해 다짐하는 바가 무엇입니까(129b)?
    [129]주의 증거들은 놀라우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주의 증거들은 놀랍습니다. : 말씀이 놀랍다. 성경이 놀랍다.
    언제 놀라는가? 예상치 못했을 때, 어디서도 들어본 적이 없을 때.
       성경에는 어디에도 들어본 적이 없는 일들이 성경에 담겨있다.
       진실성- 인간의 죄악이 다드러내는.
       죄인을 어느 정도 사랑하시는지 ,
       ' 아버지여 저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요3:16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 이런 사랑이 어디 있는가?
        심히 기뻐하신 하나님. 오직 성경에서만 들을 수 있는 말씀.
        하나님의 예정, 섭리가 있다. 사실을 알 때 경배와 찬양.
        => 사람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말씀이 아님. 하늘로 부터 내려온 말씀.
    예배에서 말씀을 들으면 놀람이 있어야 함.
    성경을 안다고 하지만 얼마나 알까? 말씀 속의 깊이와 넓이는 헤아리기 어려움.
    기대와 긴장감이 사라짐. -
    말씀에 놀라면 어떤 결과가 나오나? 말씀에 순종하고자 결단하게 됨.
    말씀에 놀라움을 느끼면 자발적으로 순종하고자. 주님께 항복하고자 함.
    말씀에 대한 생생한 체험이 없으면 말씀에 순종이 나오지 않음.
    체험이 없이 순종을 요구하면  율법주의 , 잔소리만 됨.
    말씀에 목숨을 걸어야 함. 말씀을 경험하도록. 잘 준비해서 먹여야 함.
    영적 안일이 문제
    2. 주의 말씀을 열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130)? 말씀을 연다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을 말합니까? 예배에서 경험한 말씀의 빛에 대해 말해 보시오.
    [130]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말씀을 열면: 성경을 펼치면, 물리적으로 오래 여는 것이 중요함.
    마음이 열려야 함.
    => 빛이 비치어. => 어리석은 사람이 깨닫게 됨.
    인간이 짐승과 다른 것은 끊임없이 알고자 함. 충족감, 성취감 느낌.
    알지 못할 때 답답하고 불안함. 안개속처럼 심란함.  깨닫게 되면 쾌감이 있다.
    끊임없이 ? 주는 질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인류의 역사의 사상, 철학 생김
    삶에 대한 해답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 전자제품 알려면 메뉴얼 봐야
    - 우리 인생에도 메뉴얼이 있다. 창조주 하나님께 있다.
    => 이것이 '성경'이다.  칼빈의 "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 2가지가 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나를 아는 지식이 있다. "
     자신을 계시하신 책,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이 쓰신 책.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써진 책, - 66권의 책이 저자 여러면이지만 배후에 진짜 저자가 있음을 증명, 일관된 주제가 있다.
    성경을 열면 내가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인류 역사가 어디로 가는지.
                지혜와 지식이 빛처럼 쏟아져서 환히 비춤.
    겉으로 드러나서 얼굴도 밝아지고 인생이 밝아짐.
    예배 올 때도 염려 불안 불신, 원마 들고 오지만 말씀의 빛이 비추면 너무나 밝은 얼굴됨
    3. 시인은 주의 계명들을 얼마나 사모했습니까(131)? 우리가 예배에서 말씀을 들을 때 어떤 자세로 들어야 할까요?
    [131]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생김. - 어느 정도: 입을 열고 헐떡일 정도로
    말씀을 들을 때 이 정도 간절하게 타는 목마름으로 들어야 함.
    내가 힘들 때 , 영적으로 공고할 때 문제임. - 힘들 때 쉴 게 아니라 더 붙들어야 함.
    4. 시인이 간구하는 은혜가 무엇일까요(132)? 그는 현재 어떤 어려움 속에 있습니까?(133,134)? 그가 간절히 바라는 것이 무엇입니까(135)?
    [132]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133]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134] 사람의 박해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135]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앞부분은 평서문, 여기부터는 기도문
    우리가 말씀 받으려면 기도해야 함.
    132절 말씀 역사는 하나님의 주권에 속함을 나타냄.
       내가 말씀을 공부하더라도 깨닫고 감동되는 것은 성령님의 일임.
    133-4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 외부의 적
       1. 말씀 받는 데 방해 요소: 죄악이 나를 주관하려 함. 말씀에 굳게 세우소서 기도해야
       2. 사람의 박해 : 부모님, 회사의 압박 견디려면 맘에 담대함 주시도록 기도해야 함.
    135절 주의 얼굴 비추시고: 말씀 통해서 주님과 인격적인 만남까지 이루어져야 함.
       개인기도를 하지 못하면 말씀이 힘을 발휘하지 못함. 말씀이 적용 안됨. 이론만
    5. 시인이 시냇물같이 눈물을 흘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136)? 주의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136]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그들이: 박해하는 사람들. 내 신앙생활을 압박하는 자들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주의 법이 존중을 받아야 하는데 ,  존중되지 않는 것에 대한 울분.

       저렇게 살다가 망할텐데 하면서 불쌍히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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